둘러보기
역사·유적 서울 · 중구

관훈동 민씨 가옥 (구 부마도위박영효가옥)

관훈동 30-1에 위치한 민씨 가옥은 조선 말기의 정치인이자 친일인명사전에 등록된 민영휘 일가가 거

관훈동 민씨 가옥 (구 부마도위박영효가옥)
추천 나이8~18세
실내외야외 위주

관훈동 30-1에 위치한 민씨 가옥은 조선 말기의 정치인이자 친일인명사전에 등록된 민영휘 일가가 거주한 곳이다. 민영휘는 일제강점기 판서, 한일은행 은행장 등을 역임한 관료로 막대한 부를 누렸으며 1895년 안국동으로부터 교동으로 이주하면서 관훈동 일대의 토지를 매입해 일가를 거주하게 했다. 1936년 기준으로 총 6동의 목조와즙과 2층 양옥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나 1976년 가옥 중 일부가 멸실되고 안채 일부와 문간채 등 목조와즙 2동만 남아있다. 1977년 서울시 민속자료로 지정되었다. 민영휘와 그 본처 대방마마 평산신씨와 입양

위치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34길 28

이 근처서 자고 가기

관훈동 민씨 가옥 (구 부마도위박영효가옥) 반경 8km 안의 숙박·캠핑이에요. 가까운 순서.

이 지역 호텔 최저가 비교하기 제휴

나들이 준비물

관훈동 민씨 가옥 (구 부마도위박영효가옥) 갈 때 이런 걸 챙기면 편해요.

이 페이지의 쿠팡 링크·검색은 제휴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